2008년 11월 15일
베토벤 바이러스와 에덴의 동쪽의 대조.
MBC드라마인 얼마전에 종영한 베토벤 바이러스와 에덴의 동쪽.
에덴은 월화, 베바는 수목(이미 끝낫지만..)드라마.
정말 재밌게 보았고 재밌게 보고 있는 이 둘 드라마를 보면서 캐릭터들이 정말 대조적이라고 생각했다.
우선 에덴의 동쪽. 정말 질기고 강하다. 이 사람들이 정말 인간인가 싶을정도다. 망각이라는것을 잊어버렸다.
어떤 유명한사람의 '신이 인간에게 준 선물중 가장 최고의 것은 '망각'이다'라는 말도 있는데 이 드라는 그 선물을 저버린듯 하다.
그에반해 베토벤 바이러스는 정말 개성이 강하고 인간미가 넘친다.
나쁘게 말하면 정말 추악하기도 하고 비열하다. 하지만 정이많고 바보같고 어떤면에선 사랑스럽다.
물론 나의 생각에서 인간이란 존재는 베바에 나오는 사람들과 비슷하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지도 모르겠다.
대신 이 집단은 어찌된게 다 잊어버린다. 이미 지나간 일 따윈 어떻든 상관없다는 태도를 많이 보았던 기억이난다.
하지만 이런면이 바보같지만 사랑스럽다고 느끼게 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이처럼 두 드라마에 캐릭터들은 극단적으로 한쪽으로 치우쳐저서 대조를 이루고 있다. 한쪽은 인간같지 않은 강함과 질김, 한쪽은 바보같고 물러서 너무 인간다운 나머지 오히려 인간같지 않다고 생각되는 아이러니 함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물론 두 드라마에서 나오는 모든 캐릭터가 그런건 아니다.;;)
어쨌든 덕분에 한동안 월화수목, 일주일에 4일을 재밌게 보낼 수 있었다. 정말 나에겐 하루 생활의 활력소, 즉 삶의 낙의 역활을 너무 잘해주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은 에덴을하는 날이구나, 베바를 하는 날이구나 하며 이 드라마를 봐야지 하는 생각에 잠에서 쉽게 일어나며 즐겁게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
생각보다 빨리 끝난 베바의 엔딩이 좀 아쉽긴 하지만, 그건 그거 대로 괜찮지 않나 싶기도 하다. 한동안 재밋게 해주었던 베바에게 감사를..

이젠 바람의 화원으로 갈아탈때가 된것인가...(그것도 얼마 안할것 같긴 하지만..)
에덴은 월화, 베바는 수목(이미 끝낫지만..)드라마.
정말 재밌게 보았고 재밌게 보고 있는 이 둘 드라마를 보면서 캐릭터들이 정말 대조적이라고 생각했다.
우선 에덴의 동쪽. 정말 질기고 강하다. 이 사람들이 정말 인간인가 싶을정도다. 망각이라는것을 잊어버렸다.
어떤 유명한사람의 '신이 인간에게 준 선물중 가장 최고의 것은 '망각'이다'라는 말도 있는데 이 드라는 그 선물을 저버린듯 하다.
그에반해 베토벤 바이러스는 정말 개성이 강하고 인간미가 넘친다.
나쁘게 말하면 정말 추악하기도 하고 비열하다. 하지만 정이많고 바보같고 어떤면에선 사랑스럽다.
물론 나의 생각에서 인간이란 존재는 베바에 나오는 사람들과 비슷하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지도 모르겠다.
대신 이 집단은 어찌된게 다 잊어버린다. 이미 지나간 일 따윈 어떻든 상관없다는 태도를 많이 보았던 기억이난다.
하지만 이런면이 바보같지만 사랑스럽다고 느끼게 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이처럼 두 드라마에 캐릭터들은 극단적으로 한쪽으로 치우쳐저서 대조를 이루고 있다. 한쪽은 인간같지 않은 강함과 질김, 한쪽은 바보같고 물러서 너무 인간다운 나머지 오히려 인간같지 않다고 생각되는 아이러니 함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물론 두 드라마에서 나오는 모든 캐릭터가 그런건 아니다.;;)
어쨌든 덕분에 한동안 월화수목, 일주일에 4일을 재밌게 보낼 수 있었다. 정말 나에겐 하루 생활의 활력소, 즉 삶의 낙의 역활을 너무 잘해주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은 에덴을하는 날이구나, 베바를 하는 날이구나 하며 이 드라마를 봐야지 하는 생각에 잠에서 쉽게 일어나며 즐겁게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
생각보다 빨리 끝난 베바의 엔딩이 좀 아쉽긴 하지만, 그건 그거 대로 괜찮지 않나 싶기도 하다. 한동안 재밋게 해주었던 베바에게 감사를..

이젠 바람의 화원으로 갈아탈때가 된것인가...(그것도 얼마 안할것 같긴 하지만..)
# by | 2008/11/15 23:49 | 영상를 담다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