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 메신저 시사회를 다녀와서..(늦은..)

...벌서 갓다온지 이틀이 되었긴한데..

암튼 다녀왔다.

서울애니메이션센터..생각보다 애매한데 잇어서 가는데 좀 고생했다.(차도 무진장 막혔다.)

예상대로 역시 이런쪽(?)은 여성분들이 많았다.

고스트메신저가 약간 남성보다는 여성향적인면이 있기도 하고.


솔직히 나는 고스트메신저 잘 몰랏고, 지금도 잘모른다.

3월달에 코엑스에서 한 캐릭터 어쩌고 전람회에서 소개하는것을보고.

우리나라 애니개발에 보탬(?)이 되고자 발매일이 기다리며 DVD를 산것뿐이다.


원래 TV 36부작(맞나?)이었는데 OVA 6화로 전향됫다는것도 거기가서야 알게됬다.

영상이 끝나고 한 감독과 QnA시간에 등장한 질문등의 내용은 내가 따라갈수 있는것이 아니었다.

갸는 남자냐 여자냐.. 갸는 3화에 등장한다..기다려봐라 보면안다.등등.
 

홈페이지에 가면 나오는 내용인건가?.. 먼가 애니의 심도잇는 질문이나 내용에 아무것도 모르는 나는 그냥 묵묵히 보고만있었다.

암튼 마냥 아무것도 모르고 애니구경간 사람은 나혼자였을지도 모른다.;;


좀 오래걸린탓인지 영상 퀼리티는 좋은편이었던것같다. 딱봐도 CG에 힘을 많이 쓴듯한 느낌이 전해진다.

작화 인물등이 평면적인 느낌이라 내 취향과는 좀 빗나간편이긴했지만, 전체적인 내용연출이라던가 하는 세세한 연출은 좋았던것같다.



결론은...........2화는 언제?(응?)

p.s 옆에 여자분들이.. 사소한거 일일이 다 소리지르셔서 좀 귀아팠다..;;

by 별이많은하늘 | 2010/12/13 16:06 | 영혼을 보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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