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idea - 08/07/29

  • 휴가를 다녀왔다. 어김없이 시골로. 한것은 매년그렇듯이 잔것밖에 없다. 구지 한가지를 뽑아내자면 돌아오는 어제 날씨가 요지경인지라 멋있는 하늘밨다가 장대처럼 쏳아지는 쏘나기를 번갈아보며 왔다는 것일까나. 그대로 하늘보는게 취미중 하나로 잡혀있는 나로서는 오랜만에 볼만한 하늘을 볼수 있어서 좋았다.
  • 그냥 보고 있자니 심심해서 차로 달리면서 찍어보았다. 가끔 창문에 비친것이 보이는것이 그 증거. 몇개 올려보자면.
         이렇다.;; 그래도 오래만에 하늘사진을 찍을수 있어서좋았던듯.

by 작은하나 | 2008/07/29 21:50 | 지상을 걷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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